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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준 [ E-mail ]
  마가복음 4장9절 난해구해설을 보고^^
  

강남사랑의교회 23살 청년입니다
대학부에서 마가복음 2장을 공부하고
9절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또, 예수님께서는 굳이 이 말씀을 왜하셨는지 
참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보편적인 관점은 죄를 사하는것이 고차원적인거니까,
병을 고치는것은 인술로도 할수 있는거니까
전자가 더 어려운것이었습니다.
반대로 저는 말만하는것을 놓고본다면 행함과 구분하여
즉각적으로 확인 가능한 후자가 더 어려운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그룹은 그것에대해 대화를 나눴고,
위에서 말한 보편적인 관점이 우세로 갔습니다(저만다른의견을)
그 후 저와 아주 친한 그자리에 없었던 친구와 대화를했고
친구의 답변이 이례적이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둘다 어려운것같다' 이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죄와 병고침이 연관이 있지않을까 생각도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둘다 어렵다는 사실이 셋 중에 가장 와닿았고
인터넷 검색도중 이곳에서 목사님의 글을보고
그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4-01 07:22:25 / 175.113.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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