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나눔 사랑의 나눔 (2002. 7)


생명을 살리는 일


낮은 자존감을 지니고 살아가는 이들을 보며,
“그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인지를 알아가게 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정순란 전도사님.....
돌이켜보면 ‘우리 공부방’은
자신의 삶의 여정에 가끔씩 끊이지 않고 계속되었음을 본다고 고백한다.

‘우리교회’에 부임한지 3개월이 되는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신앙 공동체 속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며
참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에 오늘도 힘을 쏟는다.
여성목회자로서, 사랑의 메신저로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때로는 힘겨울지라도....
한 아동을 세우고, 한 부모를 세우고, 한 가정을 세우고
한 지역사회를 세워나가는 일이야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일구어 나가는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란다.
방과후 학습지도와 안전한 쉼터를 제공,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우리 공부방’은 분명,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의 따뜻한 부모가 그리운 아이들에게는
좋은 엄마, 아빠의 손길이 되어 줄 것이다.

---------***** 여러분의 작은 정성을 기다립니다 *****--------

* 컴퓨터와 승합차가 필요합니다.
* 주소 : 대전시 동구 대2동 5-243 / 전화 : 042) 624-7143 (fax겸용) 전자우편 : westudy1@chollian.net
<예금주/ 정순란> - 하나은행 : 645-910131-93008 - 우 체 국 : 310623-06-00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