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순:을 읽고...
:햇순:을 읽고 느낀 점이나 의견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류남석목사 [ E-mail ]
  신민철님께 드립니다.
  

신민철님의 질문에 저가 대답해도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 사흘 동안 무덤에 계셨습니다. 그 증거는 베드로전서3장18-19절을 자세히 보셔야 보입니다. 무덤속에 3일동안 영으로 옥에 있는 영혼들 곧 노아의 홍수 때 죽은 영혼들에게 전파(개역한글)하셨다고 기록되었습니다. 한편 그러면 강도에게 "오늘"낙원에 있으리라 한말은 무엇이냐? 이 말씀이 사실 비밀에 감추 인 보화입니다. 히브리스4:7에 보시면 다윗이 안식일에 관하여 말할 때 "오늘"이라는 이 용어가 먼 훗날을 가르켜 미리 오늘이라는 사용한 사실이 있듯이 예수님도 다윗처럼 비유로 강도에게 오늘(먼 훗날을 미리)이라는 표현을 쓰신 것이 확실합니다. 한가지 더 예로 요한복음4장35-36에 보면 제자들은 4개월후가 추수때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지금 추수하게 되었도다 라고 말씀하신것은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다시말해 세상끝에 예수재림때 알곡성도를 먼저 추수할것에 관하여 미리 앞당겨 그날인 것처럼 말씀하시는 표현입니다 세상끝에 추수에 관하여는 마13:39을 읽어보세요 천국의 아들들을 세상끝에 추수한다 합니다 다시 그럼 무덤 속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에 관하여 베드로전4:6을 우선 보시면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을 전했다"는 말씀이 있음으로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전했는지는 성경에 없는 말씀을 함부로 믿어서는 안되므로 성경에 죽은자에게 복음이 전해졌다는 사실이 기록이 되어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믿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죽은 자들이 지옥을 가지 아니한 상태에 있구나..하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계시록6:9에 순교자들이 아직도 피를 신원(원한을 펴달라)하여 달라 호소하고 있다는 기막힌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독교가 외치는 내세관(이미 죽은영혼 천국이나 지옥에 갔다)을 수정해야할 대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거지 나사로가 이미 천국에 갔다 라고 알고있지요? 그러면 왜 하나님의 품에 가야지 아브라함의 품에 갔습니까? 그리고 나사로가 예수를 잘믿어서 천국갔다는 구절은 없고 고난을 받아서...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부자는 비단옷에 고기를 먹고 편히 잘 살아서 지옥에 간 이유로 기록되어있지요? 이 말씀도 역시 비유의 말씀입니다. 마13:34에 예수께서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시고....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정말 나사로가 천국가고 부자가 지옥갔다면 지옥간 부자가 어떻게 천국에 있다는 아브라함에게 감히 대화를 할수 있겠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가지도 오지도 통화도 안되는 단절된 세계입니다. 그런데 눅16:19이하의 내용에는 부자와 아브라함이 대화를합니다. 실상적인 사건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은 이땅에서 죽기전에 모세와 같은자나 선지자에게 복음을 미리 듣지 아니하면 결단코 들어가고 난후에는 회개할 기회가 없다는 교훈을 하고자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오늘날 많은 신학자들인 이미 지옥이나 천국에 들어갔다 라고 과거 완료형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확실한것은 계시록20장4-5절을 자세히 보셔야 합니다 보시면 예수재림때 순교자의 영혼들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자들은 예수와 함께 1000년왕노릇하고 순교자의 영혼을 제외한 나머지 죽은 영혼들(예수믿고 죽었다 할지라도)은 1000년이 차지까지 살지 못하더라...한 말씀속에 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살지 못하더라....하는것은 아직 천국이나 지옥에 가지 못했다....이런뜻입니다. 할렐루야~! 할말이 많지만 이만 감사합니다. 궁금하신것 멜 보내 주세요~~!^^
Kidia2000@hanmail.net 류남석 010-4905-2289
2010-01-19 22:08:16 / 116.124.48.37

이름
내용
비밀번호

오진택 은혜가 되었습니다.
의견글삭제하기


     
  

관리자로그인~~ 전체 6개 - 현재 1/1 쪽
[N]
운영자
2003-06-30
2936
6
청솔
2016-08-10
410
5
새벽
2014-07-21
638
4
2013-01-24
1029
3
2010-01-19
1753
2
2005-03-17
3375
2010-01-19
1805

[맨처음] .. [이전] 1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