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나눔 사랑의 나눔 (2002. 9)


생존이냐! 귀향이냐!


“기도의 삼겹줄을 잡아주십시오!”
자녀 세 명과 함께 일본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김남인, 김영경 간사 가족.
한국대학생선교회 원주지부에서 간사로 일하다가
지난 1월에 필리핀 AIT 훈련을 시작하여 6개월 여의 필리핀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한국에 들어와 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후쿠오카 아니면 동경으로 임지가 결정되는데, 일본의 영적 부흥을 위해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는 사역, 사람을 세워 가는 사역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일본은 그야말로 생존해내는 선교사가 선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비싸고 또 너무 개인적이기 때문에 이웃과의 교제가 별로 없는 삭막한 곳이기도 하단다. 생존하기 위해 팀사역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야 하며, 보내는 선교사와 파송 및 후원교회의 긴밀한 동역의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단다.
지금보다 70 %를 더 후원 받아야 하는데, 새로운 후원자를 만나기 위해 이 뜨거운 여름도 피할 겨를이 없다.

“일본에서 생존해내며 선교할 수 있도록 기도의 삼겹줄을 잡고 후원에 동참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선교는 주님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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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인 선교사와 함께 동역해 주십시오!
홈페이지 : http://staff.kccc.org/3105 (후원 연락처/018-380-1229)
후원계좌 : 국민은행 / 303-21-0578-366 (예금주: 김남인)


한국의 교회가 부유한 것 같지만
훨씬 더 많은 목회자들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햇순은 이런 목회자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