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21

 

 

 

 

 

 

 

 

 

 

 

 

 

 

햇순」300호를 넘어,
새로운 교회의 길을 안내하는 책으로.

 

 

 

 

 

 

 

 

 

 


이 근 복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 원장






 



‘햇순 3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 세월 동안 정말 수고가 크셨습니다.

김영운 목사님과
공동체 모임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목사님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신 지도 여러 해가 지났군요.
다행히 햇순이 목사님의 따뜻한 숨결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는
제가 새민족교회를 섬길 때(1991년-2008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햇순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시대에 햇순이 300호를 넘어,
새로운 교회의 길을 안내하는 책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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