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015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15년 7월 7일(화) 오후 4시, 서교동 한국 YMCA 전국연맹에서의 햇순편집회의에 김달환, 우철영, 유미란, 이은재, 하태영, 홍소윤 편집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2015년을 맞은 지 몇 달 안 되는 것 같은 데 이미 한 해의 절반도 지났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안정이 안 된 사회분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메르스가 가니까 그리스가 오고, 메르스의 광풍으로 잠시 접어두었던 정치권의 여러 문제들은 또 다시 국민들의 마음을 답답하고 어지럽게 하고 …. 막장 드라마 못지않은 정치권은 참 소란스럽게까지 느껴집니다. 요즘 햇순이 계속 늦어져 독자들께도 송구한 마음이지만, 햇순이 절망스럽고 혼탁한 이 시대에 정화심과 희망,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기를 바라며 편집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지방에서 목회하시는 편집위원의 교회에 몇 달 전 신앙심이 깊고 신앙관이 잘 정돈된 장로 가정이 새로 오셨는데 기존 교인들과 적절한 교제를 하며 섬김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에서 성숙한 기독교인의 모습을 본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편 다른 곳에서는 기존에 출석하던 교회의 담임목회자가 이임한 후 새로 부임한 목회자와 갈등하다가 다른 교회로 옮긴 몇 명의 교인이 처음에는 새로운 교회에서 적응하는 것 같았지만 얼마 후 다시 다른 교회로 무리지어 떠나고 그 다른 교회에서도 또 결국은 옮겼는데… 마치 신유목민시대처럼 왔다갔다 하는 교인들이 많은 현실이 논의되었습니다.
다른 여성위원께서는 여교역자 모임에서 소명반을 맡아하면서 여유롭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또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하고 있다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이번호에서는 지면상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소개를 한 회 쉽니다.
이번호 표지는 경인고등학교 1학년 조운기 학생의 ‘코끼리들의 사랑’입니다. 천사 같은 생각과 표정을 지닌 조운기 군은 발달장애 학생으로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그림을 잘 그리는데, 예전에 서울대공원에 갔을 때 니카와 사꾸라라는 코끼리가 운기한테 사랑한다고 코로 하트 모양을 그렸답니다. 그후, 코끼리의 사랑을 받고 행복한 운기는 코끼리를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코끼리(운기 자신)의 시각에서 가족을 향하여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림입니다.
햇순 235호 편집회의는 2015년 8월 4일(화) 수동에 있는 감리교 연수원에서 합니다.

대한에니어그램영성학회 창립5주년 기념학술대회 및 총회


주제 : 한국사회의 트라우마(Trauma)와 에니어그램

우리 민족은 예부터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힘을 모을 줄 아는 민족이었습니다.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나라전체의 잔치로 만들었고, 1998년 IMF 위기는 온 국민을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듭 되는 상처에 이제,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 지조차 모르는 혼돈의 시기에 서 있는 한국사회를 하나씩 치료해 나가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사회의 트라우마에 에니어그램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일 시 : 2015년 8월 21일(금) 12:00md∼6:00pm
장 소 : 한양대학교 다솜채플(한양대학교 내 IT? BT관 7층)
주 최 : 대한에니어그램영성학회
등록문의 : 손봉희 총무이사 010-2260-7004
[본 학술대회는 5시간 인정 프로그램입니다. 당일 회원등록 가능합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들께 협조 구합니다.


(2015년 8월부터 우편번호가 5자리로 변경)

햇순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2015년 8월부터 시행되는 우편번호 5자리 변경에 대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현재 햇순 주소록 명단에 있는 여러분의 구주소(지명)를 모두 신주소(도로명)로 변경해야 합니다. 8월부터는 5자리 우편번호로 되어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정기간행물 할인 혜택 적용이 안 된다고 하니 7월까지는 모든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변경해야 발송 비용이 조금이라도 절감됩니다. 이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1) 이메일 cbsi@chol.com 으로 도로명 주소(가능하면 우편번호도)를 보내주십시오.
**이메일이 곤란하시면,
2) 전화 (02) 312-6803, 또는 010-7591-4233으로 문자를 주시거나
3) 햇순편집실 <구로구 개봉로 11길 66 2층 성서공동체연대>로 변경주소를 우편으로 보내주십시오.

주님의 크신 위로와 은총이 햇순 독자여러분들과 가정, 교회에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햇순편집실 (02) 312-6803, 또는 010) 7591-4233, cbsi@chol.com으로 연락주십시오)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이제 231호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여기까지 오게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 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010) 7591 - 4233,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15년 6월 30일까지의 현황입니다

계좌이체 납부

박지란(6.9/100,000), 삼일교회(6.14/50,000), 황혜영(6.16/100,000), 김성자(6.26/20,000), 독일 나복찬(6.16/100,000), 김우원(6.30 /10,000).

CMS 납부

50,000원:이은재, 손봉희, 박종훈.
30,000원:조성민.
20,000원:신정하, 남두호,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장명숙, 김경순, 이정은, 이광자, 문종수, 최경숙, 이면주, 김종명, 황인창, 김수택, 천진환, 김성남, 권병일, 홍혜윤, 이승희.
5,000원: 강희정, 조성실, 박정욱.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 온라인 계좌

-신한은행 140-006-952440
예금주 공동체성서연구원 김영운
**추후, 타 계좌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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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15 서울 구로구 개봉3동 341-21 2층   Tel 02)312-6803, Fax 02)374-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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