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07

 

 

 

 

 

 

 

 

 

 

 

 

  공동체성서연구원

 

연구원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07년 10월 13일(화) 대한성서공회에서 가진 편집회의는 김영운 목사, 민영진 목사, 윤명선 원장, 이면주 목사, 하태영 목사, 홍소윤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민영진 목사께서 세계성서공회연합회로부터 번역정책위원회의 Full Translation Consultant 자격을 부여받으신 것을 축하드리며 회의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가위를 전후로 하여 런던에서의 세계성서공회연합회와 마닐라에서의 세계성서공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이사회 등의 소식과 계속된 해외 출장 중에 있었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참여정부 이후 복지정책이 잘 활성화하여 좋다는 것, 평생을 자식들을 바라보면서 살아온 할머니의 이야기, 연변 YWCA에서 있었던 흐뭇한 일들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삼일교회’현판을 1882년도 존 로스 선교사가 번역한 누가복음의 작은 붓글씨를 확대하여 주물로 만들었는데 의미도 깊지만 오히려 현대적이고 아름다워 좋았다는 것에 이어 우리말에 대한 가치를 잘 모르고 있던 1800년대에, 서양 선교사가 한국을 위해 성서를 한글로 번역했다는 것과 요즈음 소수민족들의 사라지고 있는 언어에 대한 중요성이 논의되었습니다. 지구에서 멸종되는 생물보존을 위한 작업들도 중요하지만, 지구상에서 인류가 살아왔던 역사와 문화이므로 요즘 사라지고 있는 언어를 보존해야 할 중요성과 작업의 시급함, 방법에 대한 나눔이었습니다.
이번호 평가에서는 권두언의 ‘창조적 소명’에서, 연륜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다는 평과 공동체 이야기 ‘만화로 배우는 학교’에서 좋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어 좋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다음 회의는 11월 13일(화) 오전 10시에 대한성서공회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지난 9월 27일 월요성서회원들이 모여 햇순 발송 작업을 하였습니다. 한가위 연휴가 끝난 직후여서 서로가 바쁜 시간이었지만, 떡과 과일 등을 가지고 와서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발송 작업을 하는 모습에서 ‘하나님나라의 즐거움’을 실감했습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박경리 원작의 「토지」만화로 수업을 하는 다솜학교에서는 토지의 인물 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세 사람씩 선택하여 ‘왜 그런지’를 설명하였습니다. 똑같은 사람을 어떤 사람은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싫어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와 사고를 깊이 키우는 공부입니다.
둘 : 부천의 YWCA 버들캠프장에서는 땅에 떨어진 밤을 주워 다솜학교 학생들에게 삶아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 미국 뉴욕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 김화영 전도사와 정동 감리교회의 고영자 권사께서 공동체 문화원을 방문하셨습니다.
넷 : 윤명선 원장은 YWCA 일로 연변에 다녀오셨습니다. 다솜학교 식구들이 정성껏 모은 동전을 북한 어린이들에게 보내기 위해 전달했습니다.

에니어그램 영성 수련회

제37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이 2007년12월 18(화) - 21(금)에 의왕 가톨릭교육문화회관에서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영성수련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주변 분들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5일의 첫모임에 이어 12월 1일(토) 오후 3시에 한양대학교 다솜채플에서 에니어그램 심화교육을 합니다. 대상은 그동안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을 하신 분들로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김영운 목사 동정

2007년 11월 동정
1. 매주 월요일 9:00 서광 직원예배 인도 11:00 월요공동체 성서연구 인도
2. 매주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예배 오후 4:00 한양대학교회 열린예배
3. 매주 화요일 오전 7:30 영어 성경
4. 매주 수요일 10:00-12:00 에니어그램의 지혜와 리더십 강의
5. 매주 목요일 12:00 한양대학교 연합채플
6. 11.10(토)-11(일) 다솜학교
7. 11.13.(화) 10:00 햇순 편집회의
8. 11.16(금)-17(토) 여수 YWCA 인력개발센터 에니어그램 교육
9. 11.22(목)-24(토), 안양 YMCA 이사위원 에니어그램 집중교육

햇순 줍기


Cycle C. 47. ‘믿음으로 구원에’

* 10명의 나병환자 공동체에서 한사람만 예수님께 돌아 왔다면 그 사람의 영향력은 뭘까? 그 나병환자 공동체의 부실을 드러내는 것 같다.
* 어떤 의미에서는 이방인은 유대공동체와는 달리 제사장에게 보이지 않아도 되니까 확인 받을 필요가 없었을지 모른다.
* 온전한 감사는 2가지가 양립되어야 한다. 즉 하나님께 감사와 구원을 가져다주는 신앙공동체 안에서의 감사가 동시에 있어야 한다.
* 감사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가정과 사회 등 세상살이의 복귀 하는 것이 급했다.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자기들 생활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잊고 생활했을 것이다
* 감사는 즉시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점차 변하기 쉽다.
* 사람이 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른 것처럼 막상 나으니까 고쳐주신 예수님에 대한 감사함을 몰랐을 것이다.

본문 : 누가복음17: 11-19
예수께 나온 나병환자 열명에게 제사장들에게 가 몸을 보이라고 하셨다. 가는 동안 몸이 깨끗해졌다. 그 때 사마리아 사람만이 예수께 와 감사드렸다. 그러면 아홉 사람은 어디에’ 있었으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에서 나온 말입니다.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02-312-6803)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되며, 절대로 비밀을 보장, 안전 관리할 것을 약속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보내시거나, 별도의 양식을 원하시면 전화 또는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아래의 신청하신 분은 2007년 8월부터 CMS자동이체로 출금되었습니다.

10,000원 약정: 김종명 사장, 김정은 팀장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으면 전화나 메일을 한번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07년 9월 30일까지의 현황입니다.

배순교(9.1/20,000),
추교화(9.5/10,000),
권득칠(9.10/10,000),
다솜학교(9.11/2,000,000),
김종량(9.11/300,000),
신화식(9.12/100,000),
김정원(9.12/30,000),
남기경(9.14/10,000),
김진태(9.15/30,000)
최세경(9.17/30,000),
은 정(9.21/100,000),
황혜영(9.23/50,000),
은성자(9.27/50,000),
장익용(9.27/50,000),
김덕순(9.27/10,000),
정순란(9.30/1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김태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백명기.
20,000원:최재숙, 박해영, 신정하.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홍지윤,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이광자, 문종수, 돈 연,도완녀, 성효제, 최경숙, 이양선,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양철옥.
5,000원: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김유림, 강희정, 권숙희, 조성실, 김예솔, 송명자.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문의전화 02-854-6802, 팩스 02-869-2652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미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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