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07

 

 

 

 

 

 

 

 

 

 

 

 

  말씀과 삶의 뜨락

 

 

 

 

 

 

 

 

 

 

 

 

 


: 글쓴 이 :

김 영 명

목사
제33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






 

물레방아 돌듯이


시냇가에 앉아서
산을 둘러본다.

벌레소리
바람소리
물 떨어지는 소리

계속하여 돌고 있는
물레방아를 보노라면
조용히
세계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연상하게 된다.

내 안에 있는 좋은 것들을
물레방아처럼
지속적으로 돌게 할 수 있다면
나도 하나님과 더불어
창조세계에 참여할 수 있으리라.

물레방아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지구 돌아가는 것을
느끼지 못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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