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11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11년 8월 4일(목) 오후 4시,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가진 햇순편집회의에 김영운, 윤명선, 이순임, 이은재, 하태영, 홍소윤 편집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한반도를 강타한 집중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마음과 현실을 같이 아파하며, 이들이 고통의 자리에서 어서 일어서기를, 나아가 자신의 아픔뿐 아니라 이웃의 아픔도 끌어안고 나를 넘어서 더불어 같이 사는 따듯하고 성숙한 우리 사회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또한 이런 재해를 통해 우리가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을 따라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되돌아보는 한편,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되풀이 되는 인재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는 것인가의 자성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한국사회 에니어그램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한국인의 집중성격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연구하며 위기가 찬스가 되고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느껴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까운 친척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자녀의 결혼식을 했는데, 결혼 후 바로 미국에 들어가 공부할 이들이 하버드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녀를 떠나보내는 부모의 마음에 여러 가지 감정이 밀려오는 가운데 감사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를 전공한 딸이 장애인을 돌보는 자원봉사를 하면서 뜻과 인생관이 맞는 전도유망한 의사와 만나 꿈을 같이 하고 있는데, 이들의 배움이 앞으로 에이즈 및 유아 사망률이 높은 아프리카의 의료봉사를 위한 것이어서 편집위원들의 박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흡연문제가 자신에겐 허락된 일이라도 학교공동체를 위하여 하지 않기로 학생들이 자진해서 결정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 흡연문제가 일어나 자신과 친구들, 교사들과의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한 ‘대토론회’를 수업을 내려놓으면서까지 하였고, 자성의 한 방법으로 ‘내면 들여다보기’ 작업을 집요하게 하면서 좋은 전환점을 가졌다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여성평화운동 ‘조각보’를 준비하며 발기인 준비하는 과정과 이야기, 전 여신협에서 활동한 7-8명의 회원들과 여행을 하면서 나누었던 즐거움과 그들의 상담활동을 통해 이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 특히 청소년의 방조된 문화를 들으며 어른들의 책임 등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예 연구하는 박아론 씨의 ‘담器’입니다.
햇순188호 편집회의를 2011년 9월 1일(목) 오후 4시에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지난 7월, 햇순발송 작업을 마무리 지으며 월요성서 회원들은 8월 15일까지 여름방학을 했습니다. 이제 9월호(187호) 발송 작업을 하는 날인 8월 22일 다시 모여 성서연구를 하며 햇순을 발송 작업할 겁니다. 곧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월요성서의 ‘햇순 사랑’ 감사합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공동체문화원에서는 ‘조각보’라는 여성들이 펼치는 평화운동단체에 가입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통일을 준비하는 일, 남북통합에 대한 일,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여하는 일들을 여성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해보자는 취지입니다. 그 일 중에서 ‘코리아 디아스포라’를 위한 일을 공동체문화원에서 한 파트 맡기로 하여 우선 새터민 식구들, 중국동포들, 한국민이 함께 모여서 일치를 이루어나가는 프로그램을 할 것입니다.
둘 : 대학다솜 학생들은 8월 5일 조각보 여는 날에 가서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플랭카드 다는 것에서부터 청소까지 모든 것 스스로 하여 다솜학생들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셋 : 이번 달에도 식구공동체교회에서는 행복한 우리교회, 한양대학교회, 네팔에서 선교하는 대니에게, 지적장애인을 위하여 일하시는 이균성 목사께 각각 신발을 보냈습니다.
넷 : 예전에 다솜학교 여름캠프에 함께 했던 YWCA 전 직원 김정린 선생이 유엔의 일로 피지에 가 있는데 한국에 잠깐 다녀갔습니다. 친절히 대접해 주신 배순교 선생과 남편이신 김희성 교수께 감사드립니다.
다섯 : 원장이신 윤명선 목사는 ‘베데스다 기도원’에 가서 공동체성서연구로 예배인도를 하셨습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햇순을 읽으신 후의 평가나 느끼신 소감, 또는 편집 등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cbsi@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2) 312-6803으로 전화 주십시오.

김영운 목사 동정

2011년 9월 동정

1. 월요일 오전 9:00 서광예배 11:00 월요 성서 공동체
2. 화요일 오전 9:00-11:00 에니어그램지혜와 리더십 오후 3:00-5:00 에니어그램 영어전용강의
3. 수요일 오전 11:50-13:00 에리카캠퍼스 연합채플
4. 목요일 오전 11:50-13:00 서울캠퍼스 연합채플
5.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 예배 오후 1:10 한양대학교회 성서연구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5년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07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11년 7월 31일까지의 현황입니다

계좌이체 납부

배순교(7.1/10,000), 추교화(7.5/10,000), 김종량(7.7/300,000), 김종석(7.8/10,000), 권득칠(7.10/10,000), 황혜영(7.20/100,000), 은성자(7.21/50,000), 한양대학교회(7.24/ 100,000),한양여자대학유치원(7.25/100,000), 장익용(7.25/50,000), 은 정(7.25/100,000), 김덕순(7.26/10,000), 인금란(7.26/10,000), 이영재(7.26/20,000), 한규상(7.29/20,000), 김우원(7.31/1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20,000원:신정하, 남두호, 강주섭, 유균영,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이광자, 문종수, 성효제, 최경숙,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김종명, 김정은, 황인창, 백명기, 이순임, 박성애, 김수철, 김현자, 천진환, 김성남, 권병일, 최재숙, 김홍란, 이수웅.
5,000원: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강희정, 조성실, 김예솔, 박정욱, 이숙희.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국씨티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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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15 서울 구로구 개봉3동 341-21 2층   Tel 02)312-6803, Fax 02)374-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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